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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 사회복지상담학부 '사랑+어울 한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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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학교는 사회복지상담학부가 교내에서 대전지역 6개 장애인복지관 등과 함께 '제6회 장애아동 사랑+어울 한마당'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장애아동과 일반인, 복지관 종사자, 목원대 재학생 등 280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양한 체육활동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소통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사회복지상담학부 학생들은 장애아동과 짝을 이뤄 체육활동에 참여하고, 아동의 특성과 활동 수준에 맞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행사에 앞서 장애아동 이해와 활동시 유의사항 등을 교육받고 프로그램 기획부터 행사 운영까지 직접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