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교육지원청-파주경찰서-학교, “학교의 울타리를 넘어, 학생생활지도를 잇다” 예방 중심 학생생활지도에 함께 나서
  •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교육지원청과 경찰, 학교가 함께 학생생활지도
  • 파주교육지원청(교육장 전선아)은 지난 9월 21일부터 파주경찰서 및 관내 학교와 함께 2026년 하굣길 합동 학생생활지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 학생생활지도는 학교 주변 및 학생들의 주요 이동 지역을 중심으로 예방 중심의 학생생활교육을 실시하고, 학생들의 올바른 생활습관 형성과 학교폭력 및 청소년 범죄 예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활동은 ▲9월 21일 금릉초, 금릉중 주변 및 금릉역 일대 ▲9월 22일 산내초, 산내중, 산들중 주변 및 로데오거리 일대 ▲9월 30일 한빛중, 운정중 주변 및 야당역 일대에서 진행된다.

    특히 이번 합동 학생생활지도는 교육지원청과 경찰, 학교가 학생들의 생활공간을 함께 살피고 소통하며 단속 중심에서 벗어나 예방과 교육 중심의 학생생활지도를 실천하는 데 중점을 둔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올바른 생활습관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학교폭력을 예방하며 존중과 배려가 바탕이 되는 건강한 학교문화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파주교육지원청 전선아 교육장은 “이번 합동 학생생활지도가 학생들의 일상적인 생활공간에서 학생들과 소통하며 예방 중심의 생활교육을 실천하고, 올바른 생활습관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예방 중심의 학생생활교육을 내실화하고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학교폭력을 예방하며, 학생들이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생활할 수 있는 건강한 학교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글쓴날 : [26-09-22 14:15]
    • 이미혜 기자[mhl101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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