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재활원, 'AI 시대 장애인 재활' 한·중·일 심포지엄
국립재활원은 9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인공지능(AI) 시대의 장애인 재활과 건강관리'를 주제로 2026 한·중·일 재활연구 국제심포지엄을 열었다. 국립재활원과 중국 재활연구센터(CRRC), 일본 국립장애인재활센터(NRCD)는 2009년 업무협약을 계기로 재활 연구 분야의 교류·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심포지엄에서 각국 전문가들은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 장애인 건강 격차 등 공통 과제와 관련된 연구 성과와 임상 경험을 공유했다.
글쓴날 : [26-09-10 11:13]
백우영 기자[jacoyep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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