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양주시희망장학재단, 양주시 민간어린이집 장학기금 기탁
  • 양주시 민간어린이집(사랑나무·예인· 키즈웰·키즈팜)이 기관 간

    협력과 지역 사회 인재 육성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변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재단법인 양주시희망장학재단(이사장 이진규)은 26일 양주시청에서 양주시 민간어린이집 사랑나무·예인·키즈웰·키즈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기금 5,974,038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지난 5월 12일 의정부 아일랜드캐슬에서 열린‘아나바다 나눔축제’를 통해 마련된 것으로, 사랑나무, 예인, 키즈웰, 키즈팜 어린이집의 원아들과 학부모, 교직원 1,500여 명이 함께 아나바다 나눔축제를 통해 모금한 수익금 5,974,038원 전액을 전달해 의미를 더했다. 

    양주시 민간어린이집 관계자는 “아이들과 학부모님이 아나바다 나눔축제를 통해 자원 재활용의 의미를 배우고, 정성껏 모은 수익금이 지역의 꿈나무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쓰이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우리 아이들이 나눔의 가치를 느끼며 따뜻하게 성장하길 바라고, 지역 학생들에게도 소중한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진규 이사장은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과 원장님, 교직원, 학부모님들의 정성이 담긴 기부금이라 더욱 뜻깊다”며 “전달받은 소중한 기부금은 양주시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한 인재들을 지원하는 장학사업에 투명하고 가치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 글쓴날 : [26-08-27 10:20]
    • 백우영 기자[jacoyep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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