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정다누림노인복지관, 중부대 RISE 사업 연계 시니어 AI 교육 운영 ‘AI로 만드는 나의 이야기’ 통해 디지털 활용 역량 강화
  • 파주시 운정다누림노인복지관은 중부대학교 RISE 사업 및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와 연계해 시니어 대상 AI 활용 미디어교육 「AI로 만드는 나의 이야기」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맞춰 시니어의 디지털 활용 역량을 높이고, AI를 활용해 자신의 경험과 이야기를 직접 콘텐츠로 표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컴퓨터를 활용한 실습 중심으로 진행해 참여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교육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7월 9일부터 10월 29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16회기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에는 총 20명의 회원이 참여하고 있다. 중부대학교의 교육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자신의 삶과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구성하고 AI를 활용해 대본‧캐릭터‧음성 등을 직접 제작하는 실습이 진행됐다.  

    한 참여자는 “AI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고, 나의 이야기를 책으로 만들 수 있다는 게 신기하다”며 “쉽지 않은 점도 있지만 하나씩 따라가다 보면 배우는 즐거움이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 글쓴날 : [26-08-26 09:15]
    • 이미혜 기자[mhl101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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