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다문화가족 생활체육교실 운영 마무리
  • 「근력 UP 바디트레이닝」을 통해 건강한 생활체육 참여 기회 제공
  •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오욱제)는 다문화가족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과 생활체육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진행한 「근력 UP 바디트레이닝」 프로그램 운영을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천시체육회와 협력하여 2월부터 7월까지 석왕사 템플스테이실에서 운영되었으며, 결혼이민자와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근력운동, 스트레칭, 유산소 운동 등 다양한 신체활동을 진행하였다.   

    참여자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규칙적인 운동을 실천하며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의 중요성을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 만족도 조사에서는 평균 4.9점(5점 만점)의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몸이 가벼워지고 상쾌했다", "다음에도 이런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다"는 응답이 확인되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다문화가족이 생활체육을 보다 친숙하게 접하고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실천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다문화가족의 건강증진과 생활체육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글쓴날 : [26-07-29 15:13]
    • 박대희 기자[asag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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