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문화다양성축제 '맘프 2026' 10월 23~25일 개최
경남이주민센터는 21일 문화다양성축제 'MAMF(맘프) 2026' 추진위원회 첫 회의를 개최하고 축제 준비에 착수했다.
유영재 총괄감독은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창원에서 개최되는 맘프의 각각 주제, 슬로건인 ‘경계를 넘어, 세상이 되다’와 ‘스물하나, 세상이 되다’와 축제 계획을 설명했다.
올해 주빈국으로는 한민족을 포함해 130여 민족으로 이루어진 다문화국가 우즈베키스탄이 선정됐으며, 회의 후 창원특례시청을 방문해 강기윤 시장과 차담회를 통해 축제 의견을 나눴다.
글쓴날 : [26-07-22 11:20]
오재호 기자[adoh2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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