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와 함께하는 특별한 여행
  • 부천문화원, '영화제 가는 부천시티투어' 7월 4일 운영
  • 부천문화원(원장 권순호)은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를 맞아 오는 7월 4일 영화와 관광, 문화체험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특별기획 프로그램 '영화제 가는 부천시티투어'를 운영한다.

    이번 특별코스는 부천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문화축제인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를 시민과 관광객이 더욱 가까이에서 즐기고, 부천의 다양한 문화관광 콘텐츠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부천시문화관광해설사가 전 일정에 동행하며 부천의 역사와 문화, 영화도시 부천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먼저 도심 속 힐링 공간인 모네정원에서 여름꽃을 활용한 꽃꽂이 체험을 하며 계절의 아름다움을 느끼는 시간을 갖는다. 이어 영화제 상영관에서는 영화 '소방관'을 관람하며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열기를 함께한다. 상영 후에는 곽경태 감독과 주연배우 주원이 참석하는 무대인사가 예정되어 있어 영화 제작 과정과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직접 들을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마련된다.

    이후 부천시청으로 이동해 첨단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XR 체험을 통해 미래문화도시 부천의 새로운 콘텐츠를 경험할 예정이다.  

    이번 시티투어는 단순한 관광을 넘어 영화와 문화예술, 체험을 융합한 참여형 관광 콘텐츠로 운영된다. 세계적인 영화축제와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해 참가자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고, 문화도시 부천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천문화원 시티투어 관계자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부천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문화브랜드"라며 "이번 특별 시티투어를 통해 참가자들이 영화와 관광, 문화체험을 함께 즐기며 부천만의 매력을 더욱 깊이 느끼길 바란다. 앞으로도 부천시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지역 축제와 관광자원을 연계한 다양한 특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천문화원이 운영하는 부천시티투어는 계절과 축제, 역사·문화자원을 연계한 다양한 테마코스를 운영하며 시민과 관광객에게 새로운 관광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특별코스는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와 함께하는 색다른 문화관광 프로그램으로, 영화도시 부천의 브랜드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비는 1만 원이며 참가자 전원에게 부천시티투어 기념볼펜과 색연필 세트와 부천시문화관광해설사를 통한 해설을 제공한다.  

    부천시에서 열리는 영화제를 더욱 특별하게 만드는 부천시티투어에 참여하여, 당신만의 특별한 이야기를 만들어보세요.  

    ‘영화제 가는 부천시티투어’ 예약 등 자세한 사항은 부천문화원 홈페이지

    (http://bucheonculture.or.kr/) 또는 전화(032-656-4306)를 이용하면 된다.

     

     

     

     

     

     

     

  • 글쓴날 : [26-06-30 15:12]
    • 오재호 기자[adoh2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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