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삼총사 *
  • 예온의 청년들 예청청.
    그중 태권도 삼총사가
    각각 두 종목에서 금매달을
    받았어요, 지적, 발달장애를
    가지고 있지만 열심히 노력,
    훈련, 그리고 열정적으로 지도한
    관장님과 늘 응원과 지원을
    아끼지 않은 예온 가족들의
    합작품입니다.

    오늘 선교주일의 본뜻이
    잘 전해진 은혜로운 예배의
    결실을 보는 느낌입니다.

    수고한 선수들과 늘 함께
    지지해준 예온의 가족들  모두
    하나님의 자랑거리입니다.
  • 글쓴날 : [21-06-28 22:11]
    • 김정식 기자[kjs33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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