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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24년 BIO농업대학(원) 2학기 과정’ 개강

양주시(시장 강수현)가 지난 619기 양주시 BIO농업대학 및 제14BIO농업대학원2학기 과정을 개강했다고 밝혔다. 

올해 19년째를 맞이하는 BIO농업대학()은 양주농업을 선도할 최고의 전문농업인 육성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하며 관내 농업인들에게는 필수교육 과정으로 손꼽히고 있다.  

2학기 교육과정은 이번 8월부터 오는 10월까지 운영되며 3개 학과 교육생 총 86명을 대상으로 신규농업과 병해충관리, 미생물의 농업적 활용, 산채류 재배 기술, 농기계 안전관리, 기상 기후정보 활용, ‘청년농업과농산물 마케팅, 스마트 팜 작동 이해, 농산물 가공, 세무 관리, ‘힐링농업과산림치유, 치유농업 심리적 작용, 브레인 트레이닝 명상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시는 올해 처음 운영되는 청년농업과는 내실 있는 교육과정으로 구성해 청년 농업인의 성장과 안정적인 영농 정착에 도움을 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대학() 졸업장은 전체 교육 시간 90시간 중 70% 이상 출석과 종합평가 60점 이상 획득한 자에게 수여된다.  

기타 교육 관련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 농업기술센터 기획교육팀(031-8082-7212)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영농철 바쁜 시기에도 BIO농업대학()에 참석한 교육생들의 열정과 노력이 대단하다우리 지역 농업 발전을 선도하는 전문 농업인이 많이 양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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